[프라임경제] 미용 용품 및 화장품 전문업체 (주)헤어애드(대표 이한용)가 기능성 샴푸 ‘훼라모아 마라켄 두앤모 샴푸’를 본격 출시한다.
훼라모아(Feramoa) 마라켄 두앤모 샴푸는 한국미용화장품주식회사(대표 전기선)가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조성물 개발로 특허 받은(제10-0762413호) 기술을 바탕으로, 탈모과학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개발했다.
헤어애드에 따르면 특허 요약서에는 천연 항균물질인 산초 또는 계피를 당귀, 홍삼, 해조, 감초 성분과 혼합함으로써 두피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데 효과적인 조성물을 제공하는 발명의 효과를 갖는다고 명기돼 있다.
이한용 대표는 “샴푸 사용 시, 1차 샴푸를 한 후에 가볍게 씻어낸 뒤, 2차 샴푸 시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한 후 충분히 씻어내고, 린스는 별도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훼라모아 마라켄 두앤모 샴푸는 300ml 기준, 소비자 가격이 3만3000원이다. 내달 16일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상품을 한 개 구매하면 추가로 1개를 증정하는 원 플러스 원(1+1)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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