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작년 9월 사회공익사업 ‘Our Love Way’ 협약을 맺은 바 있는 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Charity Shop ‘세움’을 열어 30일과 12월1일에 걸쳐 이틀간 운영한다.
30일 오전 점포 Open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우 사장은 “연세의료원과 맺은 사회공익사업 협약을 통해 오늘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장기간의 치료로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 고통을 받는 암환자들의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면 좋겠고,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따뜻한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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