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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스마트폰 주식매매수수료 ‘공짜’

내년 연말까지 주식계좌 신규고객 대상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1.11.30 10:38:10

[프라임경제]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내년 연말까지 주식계좌 신규고객에게 스마트폰 주식매매수수료를 면제한다.

연말까지 주식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이 하이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 하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면 내년 12월말까지 매매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주식계좌 보유 고객이 ‘스마트 하이’를 통해 월 100만원 이상을 매매하면 갤럭시S2 HD LTE 또는 아이폰4S 등 최신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마트 하이’는 관심종목, 현재가, 투자정보, 국내 및 해외지수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원터치로 조회할 수 있는 편리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증권사 스마트 앱 평가지수(KSAAI)에서 비즈니스 부문 1위를 포함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스마트 하이’는 갤럭시S2 HD LTE 등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4S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안드로이드폰 마켓과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하이투자증권을 검색 후 ‘Smart Hi’를 다운로드하면 이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을 포함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 또는 고객지원센터 전화 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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