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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각 12.60, 8.64% 수익추구…월지급식 ELS 2종 판매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1.11.30 10:33:44

[프라임경제]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이 연최고 수익률 각 12.60%와 8.64%를 추구하는 월지급식 ELS 2종을 오는 2일까지 판매한다.

상품은 KOSPI200과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기초자산 모두 가입 시 기준지수(12월2일 종가) 대비 평가일(매월 2일)에 55% 이상이면 연 12.60%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기준가격의 55% 이하로 떨어지면 수익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6개월마다 중간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 모두 기준일 지수 대비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원금이 보장되며 조기상환 된다.

3년 만기 때는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일 지수대비 55% 이상이면 원금이 지급된다. 그러나 만기 시 한 종목이라도 55% 보다 낮은 경우에는 두 개의 기초자산 가격 중 낮은 자산의 가격 하락률이 상환 손실률이 되면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밖에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연수익 8.64%, 만기 3년인 월지급식 ELS 상품도 내달 2일 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고객상담센터 전화 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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