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이 대한민국 연말 대표 기부 아이콘인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특별한 겨울을 준비한다.
오는 12월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300여개 자선냄비에 부착된 QR코드를 찍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롯데홈쇼핑에서 이벤트 참여 한 건당 2000원을 구세군에 기부한다.
자선냄비에 부착된 캠페인 QR코드를 찍고 모바일 롯데홈쇼핑 앱을 다운받거나 롯데홈쇼핑 공식 트위터에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한 겨울 추억 인증샷과 응원 멘션을 남기면 된다. 참여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앤제리너스 커피 상품권(1인당 2매)을 증정한다.
롯데아이몰 ‘사랑나눔 자선냄비’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댓글로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댓글 한 건당 롯데홈쇼핑에서 2000원을 적립해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아이몰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롯데홈쇼핑 적립금 50만원, 2등(5명) 적립금 10만원, 3등(10명) 적립금 5만원, 4등(100명) 앤제리너스 커피상품권 2매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한편 1일 잠실역에 설치된 롯데홈쇼핑 전용 대형 자선냄비에서는 롯데홈쇼핑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풍선과 과자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자선냄비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대형 자선냄비는 24일(토)까지 잠실역 트레비 광장에 설치되며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참여도 계속된다.
또 캠페인 기간 중 롯데홈쇼핑은 사랑나눔 자선냄비 캠페인 홍보 영상물을 제작해 TV홈쇼핑을 통해 방영하고, 사랑나눔 자선냄비 크리스마스 특별기부방송을 진행하는 등 TV, 인터넷몰, 모바일, SNS까지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을 홍보할 계획이다.
구세군은 24일까지 서울 시내 100여 곳을 포함, 전국 300여 곳에서 자선냄비 모금 운동을 펼친다. 올해 자선냄비 모금 목표액은 45억원이며, 모금액은 노숙자, 국민기초생활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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