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맥주 하이네켄이 오는 12월 한달 간 공식적인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인 'The Heineken 2012 Limited Edition'의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세계 첫 출시이자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The Heineken 2012 Limited Edition'은 하이네켄의 새로운 글로벌 테그라인(tag line)인 'Open Your World' 에피소드의 첫 번째 버전으로, 특별한 가치를 담은 4가지 테마를 알루미늄 재질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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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네켄은 처음으로 세계 동시에 '2012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 달 동안 출시한다. | ||
첫 번째 병인 '암스테르담(AMSTERDAM) 1873'은 제라드 에드리안 하이네켄이 암스테르담에서 하이네켄 브랜드 회사를 설립한, 첫 출발을 표현하고 병을 감싸는 실버 컬러에 당시의 암스테르담 전경을 표현했다.
두번째인 '뉴욕(NEW YORK) 1933'은 하이네켄의 해외 첫 진출국인 미국 뉴욕의 마천루를 그레이 컬러 위에 수놓아 하이네켄이 세계인의 맥주가 된 첫 발을 알리는 모습을 담았다.
암스테르담과 뉴욕이 하이네켄의 과거(Past)를 표현했다면, '더 월드(THE WORLD) 2012'는 하이네켄의 현재(Present)를 전한다. 세계 175개국에서 세계인과 즐기는 글로벌 브랜드 하이네켄을 표현한 '더 월드(THE WORLD) 2012'는 고유의 시그니처 컬러인 '하이네켄 그린'으로 병 전체를 감싸고, 지난해 새롭게 바뀐 앰블런과 로고가 현재를 표현하고 있다.
마지막 '더 퓨처(The Future)'는 향후 펼쳐질 하이네켄의 미래를 담아내기 위해 어떤 것도 가미되지 않은 화이트 컬러로 디자인됐다. 미래에 담긴 뜻은 소비자와 함께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다.
한편, '더 퓨처'의 디자인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세계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되며, 최종 우승한 디자인은 2013년 리미티드 에디션에에 적용될 예정이다. 디자인 공모는 2012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하이네켄 관계자는 "12월 한 달만 선보이는 하이네켄의 첫 리미티드 에디션 'The Heineken 2012 Limited Edition'은 하이네켄의 브랜드 가치와 헤리티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1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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