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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모든 것 ‘민원콜센터’로 문의하세요”

12월 중순부터 운영, 스마트폰 앱 서비스 등도 시행 예정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1.29 14:56:04

[프라임경제] 경남 창원시는 12월 중순부터 민원콜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 편의와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민원콜센터’는 본청과 구청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시 민원콜센터에서 응대해 모든 민원에 대해 상담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야간과 공휴일에는 시청과 구청 당직실로 연결된다.

창원시는 현재 진해구청 민원동에 30석 규모의 콜센터를 마련해 시범운영 중이다.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본청과 5개 구청을 단계별로 전환하며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콜센터 출범이후에는 법령, 시행 등 다양한 민원과 행사, 축제 안내 등 단순 민원까지 폭주하는 전화 민원을 다루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시와 관련된 민원을 통합 상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폰 앱 서비스, 문자상담 등 스마트 모바일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신속하면서 효율적인 상담을 통해 시민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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