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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살균정수기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2년 연속 4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1.29 14:44:19

[프라임경제] 웅진코웨이는 '스스로 살균 정수기(CHP-270, CHP-570)'가 독일 '201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주방제품부문 가정분야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50년 역사를 지닌 국제 디자인포럼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디자인 어워드이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iF 디자인 어워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웅진코웨이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11년 한 해 동안 독일 레드닷(reddot)과 iF, 일본 Good Design, 미국 IDEA를 포함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그랜드슬램을 달성함과 동시에 독일 신생 어워드인 'Plus X'까지 석권했다.

이번에 수상한 스스로 살균정수기는 웅진코웨이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가살균시스템을 감성적 디자인으로 반영한 제품이다.

특히 각각의 기능들을 다른 색상의 빛으로 표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높인 점과 살균이라는 기능적 측면을 순백색의 디자인으로 부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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