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은 29일부터 12월3일까지 평안인수와 업무교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은 평안인수 원신락 부사장 등 중국측 관계자 10명을 초청해 중국 내 보험사고 위험관리를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신 부회장은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호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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