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W중외그룹은 올해 초 선포한 새로운 CI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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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한 JW중외그룹의 새로운 CI. | ||
JW중외그룹의 CI는 ‘글로벌 기업 도약(Jump to the World)’이라는 의미를 고유의 워드마크 형태로 시각화했다. 또 제약업계 최초로 영문 이니셜을 공식 회사명으로 채택해 CI로 개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사람의 형상과 혈압, 맥박, 호흡 등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결합해 ‘생명존중’의 경영철학도 적절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다.
한국사보협회 관계자는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 1000여개 기업, 정부기관에서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제작물 중 가장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는 제도”라며 “JW중외그룹의 CI는 기획의도와 개발 목적,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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