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원금보장 및 원금비보장형 ELS 8종과 DLS 1종을 오는 2일까지 총 6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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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도 있다.
또 '미래에셋 제2962회 ELS'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 이상이면 연 13.8%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3.8%의 수익이 지급된다.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S&P500지수와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를 출시한다. 더불어 금(London Gold PM Fixing)과 은(London Silver Midday Fixing)을 기초자산으로 한 5년 만기 월지급식 노낙인(No Knock-In) 스텝다운 '미래에셋 제277회 DLS'를 출시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들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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