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는 고객이 작은 실천으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구세군 키위’ 행사를 전국 125개 점포에서 내달 14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제스프리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구세군 키위’ 판매금액의 1%를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한국 구세군 자선냄비에 전액 기부한다.
홈플러스 과일팀 이충모 팀장은 “키위는 엽산이 풍부해 임산부들에게 좋고,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단지 키위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불씨가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