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의 대표 MMORPG '트릭스터'의 유저간담회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저간담회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가 참석했으며, 이색적으로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됐다. 이어 'OX퀴즈', '실루엣 퀴즈', '카드식별 게임'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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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27일 '트릭스터'의 8주년 기념 유저간담회를 개최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
또한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대하고 있었던 직업별 신규 스킬 추가도 이루어 질 예정이며, 오는 2012년에는 다채로운 이벤트 콘텐츠, 신규 맵과 퀘스트, 신규 장비 아이템, 순환형 콘텐츠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릭스터' 개발 총괄 최유다 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업데이트나 게임 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소규모 간담회를 자주 열어 유저와 함께 호흡하는 트릭스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릭스터'는 유산상속을 위해 경쟁하는 독특한 내용과 깜찍한 캐릭터, 드릴로 땅 속에서 아이템을 수집하는 드릴 시스템이 특징인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 MMORPG다. 현재 '트릭스터'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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