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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토리, 각 계절에 어울리는 ‘시즌 블렌딩 커피’ 출시

계절에 따라 커피 맛 선호도 다른 것에 착안…지속적으로 시즌커피 출시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1.24 18:16:57

[프라임경제] 빈스토리(대표 이창렬)가 ‘시즌 블렌딩 커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즌 블렌딩 커피’는 계절에 맞는 최적의 커피 블렌딩을 통해 ‘빈스토리 윈터’, ‘빈스토리 스프링’, ‘빈스토리 썸머’ 등으로 계절에 따라 출시될 예정이다.
 
빈스토리 ‘시즌 블렌딩 커피’는 그동안 대다수 커피 전문점들이 동일한 블렌딩으로 에스프레소 커피를 제공해왔던 것과는 달리, 계절별로 체감하는 이상적인 커피의 맛을 블렌딩을 통해 찾아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빈스토리는 각 계절별로 차별화된 블렌딩을 통해 이상적인 커피 맛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빈스토리는 오는 12월초 ‘시즌 블렌딩 커피’의 첫 제품인 ‘빈스토리 윈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빈스토리 측은 ‘빈스토리 윈터’는 추운 겨울날 활활 타는 장작불 향기와 따뜻한 군고구마를 한입 머금은 듯한 느낌이 잘 어울리는 커피라고 설명했다.
 
빈스토리 이창렬 대표는 “커피 애호가들의 커피 맛 선호도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것에 착안해 계절 감각을 살린 ‘시즌 블렌딩 커피’를 개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 데이 등 시즌별 이벤트 커피도 개발해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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