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티스트리가 지난 23일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개최한 '제42회 중앙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리 상' 수상자로 한송희씨(26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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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티스트리 상'는 아티스트리의 브랜드 철학인 '세상 모든 여성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미의 관점에서 출발, 여성을 가장 예술적인 존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금 외에 아티스트리가 제공하는 해외 디자인 연수 기회와 아티스트리 프레스티지 화장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본선 시작에 앞서 아티스트리는 부대행사로 아티스트리의 새 뮤즈인 수퍼모델 헤더막스 비주얼을 활용한 스페셜 레드카펫을 연출했다.
레드카펫 위에서 중앙디자인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한 출품 작품 리허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고, 관람객이 하나의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여배우 포즈로 사진촬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아티스트리는 '세상의 모든 여성은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아름다운 진보와 아름다움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아름다움을 예술로 창조하는 열정 가득한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한 중앙디자인콘테스트와 의미 있는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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