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램킨 중흥 S-클래스’오피스텔 147실 분양

지하 3층~지상 8층, 6년만에 성수동 인근 소형주택 공급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11.23 16:46:52

[프라임경제] 중흥종합건설은 서울 성수동 대학가 인근에 소형 오피스텔 ‘램킨 중흥 S-클래스’를 분양 예정이다.

   
‘램킨 중흥 S-클래스’ 단지 조감도.
‘램킨 중흥 S-클래스’는 지하 3층~지상 8층 총 147실 규모로 대학생 및 직장인의 수요에 맞는 18A(m2) 소형의 단일 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선릉-왕십리 분당선 연장선역인 서울숲역(가칭)이 2012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테크노마트 등의 쇼핑과 문화를 즐기기 편리하다. 한양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은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홈 오토시스템 등 첨단시스템과 개별난방, 천정형 시스템에에컨, 빌트인콤비 냉장고 등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뚝섬역 8번 출구 앞에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