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지속가능성장 위해 기업이 앞장섭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서울선언' 발표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1.23 14:53:42

   

[프라임경제] 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회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주최 '글로벌 CSR 컨퍼런스 2011'에서 주요 연사들이 '서울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서울선언'에는 세계의 경제적 사회적 도전과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실현하는데 참가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10대 기업 행동 선언'과 '젊은 리더들에게 CSR을 확산하기 위한 6대 행동 계획'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CSR 컨퍼런스 2011'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대규모 CSR 국제회의로서, 세계적인 CSR 대가들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기업 CEO 및 CSR담당 부서장 등 15개국 600여 명이 참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