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사장 이현승)은 23일부터 사흘 동안 연최고 19.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노낙인(No-Knock-In) ELS 2종을 판매한다.
제540회 ELS는 POSCO와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이상인 경우 연15.1%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조건을 삭제해 투자기간 등락과 상관없이 만기평가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45.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제541회 ELS은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지수상승률의 65%의 수익을 최고 연19.5%까지 지급한다.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를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과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 전화 1599-8245 또는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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