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은 판매하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캐나다 건강식품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자미에슨社의 ‘멀티비타민’과 국내산 6년근 인삼을 장시간 달여 그 진액만을 농축시킨 ‘황풍정 홍삼 농축액’ 매출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009년 롯데홈쇼핑이 독점 론칭한 자미에슨社의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는 올해까지 총 주문금액이 200억 원을 넘어선 상태. 롯데홈쇼핑은 최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수요층이 중∙장년층에서 2,30대 등 젊은 세대로 확대된 것을 주요인으로 분석했다. 지난 7월엔 자미에슨 제품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미에슨社 에릭 마고리스(Eric S. Margolis) 회장이 롯데홈쇼핑 본사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4일 오후 8시35분‘최유라 쇼’를 통해 자미에슨‘뉴멀티비타민(75정*6병)&미네랄(10병)’을 판매하며, 자동주문 전화 이용 시 10% 할인, 무이자 10개월, 일시불 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권장하는 14가지 비타민과 5가지 미네랄을 포함해 44가지 원재료를 배합했으며,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비타민 B군을 강화한 맞춤형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또한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른들께 선물하기 좋은 ‘황풍정 홍삼 농축액' 역시 평균 분당 주문금액 5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10분, 목요일 저녁 8시35분, 주 2회 고정 방송되는 ‘최유라 쇼’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식품 담당 장대훈CMD(수석상품기획자)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건강기능식품 수요층이 젊은 세대까지 확대됐다”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구매 고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제품 판매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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