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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매스사업 일자리 창출효과 ‘톡톡’

전남 곡성군, 올 1만973개 일자리창출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1.11.22 15:15:22

[프라임경제] 전남 곡성군은 산불예방은 물론 숲 생태계 보전 및 산림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산림바이오매스사업 추진에 한창이다.

톱밥, 펠릿, 장작 등을 생산․공급하여 저소득층과 실업자를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산림내 숲가꾸기 부산물을 공익적 목적으로 시작한 산림바이오매스사업으로 곡성군은 올해 1만973개 일자리창출과 1236톤의 톱밥, 펠릿, 장작 등 부산물을 생산, 필요한 농가 등에 공급했다.

현재는 부산물로 땔감을 생산하여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에 땔감을 공급하고 있다.

내년에도 곡성군은 1만2250개의 일자리창출과 2500여 톤의 산림부산물을 생산․공급 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다.

2008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실시한 곡성군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은 현재까지 4년째 추진중에 있으며, 4년간 6만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8000여 톤의 부산물을 톱밥(우드칩)으로 생산, 사랑의 땔감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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