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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농업기술센터 40대팀장 '기술士 3관왕'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1.11.22 14:01:14

   
 
[프라임경제] 여수시청 공무원이 자격 최고등급인 기술사 3관왕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근무하는 오정열 농촌지원팀장(47.사진).

오 팀장은 최근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95회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 농화학기술사에 합격, 기술사 3관왕을 달성했다.

오 팀장은 지난 2009년 종자기술사를 시작으로 지난해 시설원예기술사에 이어 이번에 농화학기술사까지 합격한 것.

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 등급체계에서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위에 있는 등급으로 국가기술자격검정 최고 자격이다.

오 팀장은 “농업의 전반적인 분야를 두루 섭렵하면서 이지역 농업인이 실질적인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기술, 노하우 등을 농업인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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