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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21일 창업기업인 제이엔씨산업(주)(대표 박철영)와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산이면 금송리 일원에 투자금액 51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대지면적 14,388㎡(4,352평) 건축면적 2,090㎡(633평)규모 분쇄 제조공장을 설치한다.
제이엔씨산업(주)은 규사와 고령토 원료를 수입하여 건조, 선별, 분리를 거처 325메쉬 단위로 초미분 분쇄한 분쇄물을 도자기, 반도체, 인조대리석, 유리 등을 제조하는 국내 유수기업에 납품하는 등 성장잠재력이 큰 고부가가치 창업기업으로 고용창출 30명, 소득액 7억 원 목표로 2012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남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창업기업의 조기투자실현과 안정적인 정착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실현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또한 창업지원법에 따라 농지보전부담금,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개발부담금 등 각종 비용과 등록면허세, 취득세 감면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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