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B투자증권(대표 주원)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842번지 압구정빌딩 4층에 압구정금융센터를 신규 개설하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장을 맡은 한석근 상무는 "고객의 이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압구정 지역 VIP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개소 후 포부를 밝혔다.
또 리테일본부 현승희 부사장은 "KTB투자증권은 지난 30년간 축적한 투자노하우를 기반으로 3년 전 종합증권사 전환 이후 '리테일 명가'를 기치로 소매영업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며 "압구정금융센터는 이미 구축된 강남지역 영업망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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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B투자증권 압구정금융센터 한석근 센터장이 고객들에게 이대원 작가의 '농원'을 소개하고 있다. | ||
이번에 문을 연 압구정금융센터에도 감성적인 포근함을 화폭에 담아 현대 한국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기며 홍대 총장과 예술원 회장을 지낸 이대원 작가의 대표작 '농원'과 '산(북한)'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압구정금융센터는 KTB투자증권의 열 번째 영업점으로 압구정CGV 인근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KTB투자증권은 이로써 여의도 본사 영업부와 9개의 지점을 더해 총 10개의 영업점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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