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해운대전망 한눈에’ T.G.I.F 해운대점 리뉴얼 오픈

부산 특성 살린 인테리어, 특화된 룸 마련 관광명소 인기 기대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1.16 10:31:29

[프라임경제] 전 좌석에서 해운대 전망을 보며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장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T.G.I.프라이데이스(이하 T.G.I.F)가 지난 15일 리뉴얼 오픈한 해운대점 매장이 바로 그곳이다.

이 매장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아쿠아리움, 송림공원 등 해운대의 주요 오락시설의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부산의 특성과 이미지를 공간 곳곳에 연출해 지역적 특성을 살렸다.

우선, 197석의 전 좌석에서 해운대 바다 조망이 가능한 차별화된 씨뷰(sea view) 레스토랑으로 인근 지역 거주자뿐 아니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의 지역 특성을 살린 T.G.I.F 해운대점이 리뉴얼 오픈했다. 전 좌석에서 해운대 바다 전망을 조망할 수 있으며 특화된 룸이 마련돼있어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특화룸도 선보이고 있다. ‘어게인 84 레전드룸(Again 84 Legend Room)’은 부산을 연고지로 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1984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억을 돼새기고자 만들어진 공간이다. 당시 우승주역인 투수 최동원과 김용희, 유두열 선수의 유니폼과 사진뿐 아니라 비치된 TV를 통해 우승 당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이 가능해 야구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공간이다.
 
T.G.I.F 관계자는 “T.G.I.F 매장은 지역 특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다”며 “단순히 식사를 하는 레스토랑의 의미를 넘어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로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T.G.I.F는 해운대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수면양말, 보온병 등 기념품 각각 3000개, 17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