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대문 패션전문점 두타(대표 이승범,www.doota.com)가 15일부터
25일
까지 ‘두타 환타스틱 크리스마스 LOVE 세일’ 을 개최한다.
이번행사에서는 각 매장별로 20~50% 세일을 실시하고 겨울 상품을 정상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각 층별로 어린이 장난감, 커플 속옷, 고급 양주 등 크리스마스 선물 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지하2층 DOHC, 나이키컬쳐 등 스포츠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스키 보드복 균일가전을, 7층에서는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전을 연다
겨울 세일을 맞아 경품도 푸짐하게 준비 먼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응모권을 지급, 추첨을 통해 W호텔 로맨틱 패키지 숙박권, CJ미디어 스키/보드 캠프 패키지, 연인을 위한 공연 패키지(매직쇼, 뮤지컬)등 총 100쌍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라면기 세트 및 샴푸 세트(택일)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생활용품 종합 선물 세트를 일 선착순 2,500명에게 준다.
이밖에 두타 야외 무대에서는 23일 저녁 인기 락그룹 ‘트랙스’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24일과 25일에는 ‘크리스마스 징글벨 락
페스티벌’을 선보이며,22일과 29일에는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쇼 뮤직탱크’ 와 ‘타워 스테이지’ 녹화 방송을 각각 개최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