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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談]서울대병원 "친철의사에 인센티브"

 

박대진기자 | djpark@dailymedi.com | 2006.12.14 07:10:50
지난 1999년 국내 대학병원 중 처음으로 비전 선포식을 가졌던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

병원은 7년이 흐른 13일 "세계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뉴 비전 선포식을 가져. 병원은 뉴 비전을 통해 "국내 최고에 안주하는 안일함을 탈피하고 권위주의, 불친절, 순혈주의 등을 타파하겠다"고 결의.

병원은 특히 서울의대 출신의 순혈주의 청산을 통해 우수한 의료계 리더를 양성하는 전략과 함께 권위주의적 모습을 탈피하기 위해 친철한 의사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침도 마련.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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