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금융투자업 업무단위 추가 신청을 한 BNP파리바증권에 대해 투자매매업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4일 금융위에 따르면, 인가 내용은 주식 관련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따른 위험 헤지 목적의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로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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