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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눈사람도 녹이는 포근함 ‘포르테 구스 다운’ 출시

솜털과 긱털 비율을 90대 10으로 맞춰 착용감 가벼워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1.04 10:11:41

[프라임경제] 평안엘앤씨의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는 ‘포르테 중량 구스 다운’(사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2PM 멤버 닉쿤이 네파 패딩을 눈사람에게 입히는 TV CF 광고에서도 볼 수 있는 ‘포르테 중량구스 다운’은 헝가리산 구스를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솜털과 깃털의 비율을 90대 10으로 맞춰 착용감이 가볍고 편하다. 또한 최고급 탁텔(Tactel)소재를 사용해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포근함을 제공한다.

   
 
중량 구스 다운의 어깨부분는 특수 소재를 적용하여 활동적인 느낌을 내면서도 배낭을 착용했을 시 다운에 마모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다운의 수명 연장이 가능하다. 다운 안에 특수 기능의 보온 백을 적용해 다운을 입었을 시 빠르게 내부온도를 올려주며 장시간 온도를 유지하는 특수기능을 적용했다. 색상은 블랙, 레드, 바이올렛, 그레이, 그린, 블루총 6가지 색상이다.

네파 마케팅팀 김보근 팀장은 “쌀쌀해진 가을 날씨와 TV CF 광고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구스 다운 제품은 20대 젊은 층부터 30, 40, 50대 모든 연령층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네파는 다운 자켓 구매 시 스마트 폰 터치가 가능한 플리스 장갑 증정(소진시) 이벤트와 20만원 이상 구매 또는 2pm 방풍자켓 구매고객대상 무릎 담요를 증정(소진시)하는 수능대박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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