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 www.kiscom.or.kr)는 2007년도 제6기 ‘사이버패트롤’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버패트롤’은 네티즌의 자율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건전 정보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된 자원봉사 모니터링 제도로서,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운영되어 오고 있다.
이번에 모집되는 6기 ‘사이버패트롤’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는 2007년 한 해 동안 인터넷상의 각종 불법・청소년유해정보를 신고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야간 및 심야 등 취약시간대의 모니터링을 담당하게 된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사이버폭력 등 피해신고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신속한 대처와 불법․유해정보 유통방지 활동 강화를 위해 6기 인원을 기존의 300명보다 확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24일까지 불법・청소년유해정보신고센터 홈페이지(www.singo.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반드시 실명으로 해야 하며, 가입절차가 모두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므로 관련 구비서류를 정확하게 첨부하여야 한다. 최종선발자 명단은 12월 말 신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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