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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 프로젝터 부문 베스트 상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6.12.14 09:00:10

[프라임경제]벤큐가 다수의 소비자/전문가가 심사한 어워드에서 2006년 프로젝터 부문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되었다.

   

벤큐(http://kr.BenQ.com 한국 지사장 최종성) 프로젝터 담당자 이진수 과장은 “최근 소비자들이 TV로 충족되지 못한 대형 화면의 감동을 프로젝터로 대체하고 있다. 벤큐는 LCD보다 3~4배 또렷한 DLP기술과 함께 홈씨어터를 열망하는 입문자에게 가격 부담을 덜어 보급형 홈씨어터 제품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고 밝혔다.

5월에 출시된 벤큐 W100은 월드컵 특수로 TV, 영화감상, 게임 등 홈 엔터테인먼트 장비로 동급 최강의 가격과 성능으로 출시된 대히트 상품이다. 
1300안시 밝기, 2500:1 명암비와 7분할 컬러휠로 뛰어난 색상을 표현한다.
벤큐 W100은 성능, 만족도, 판매성적 등에 좋은 점수를 얻어 전자신문 상반기 히트, 에이빙 VIP Asia, 베타뉴스 베스트 프로덕트 등으로 선정되었다.

W100이 854x480해상도라 아쉬운 분들은 PE7700을 추천한다. PE7700은 월간 DVD2.0에서 2006년 베스트 프로젝터 중 1위로 선정되었다.
벤큐 PE7700은 유럽영상협회의 EISA award 수상과 함께 화질보정기술인 센스아이가 장착되어 있다. 1280x720 해상도, 1100안시 밝기, 2500:1 명암비로 부드럽고 생생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iF디자인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거실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한다.

세계 DLP프로젝터 시장 1위인 벤큐는 2007년에도 Full HD를 지원하는 홈씨어터 모델 (W10000) 출시를 시작으로 홈 프로젝터의 대중화와 TV에서 느낄 수 없는 거대 영상의 감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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