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빕스(VIPS)가 1만명에게 평일 샐러드바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빕스 신메뉴를 시식∙평가할 소비자 평가단 1만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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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빕스가 소비자 평가단 1만명을 모집한다. | ||
이번 평가단이 평가할 신메뉴는 뉴욕 콘셉트의 샐러드바로, 14일 첫 선을 보인다.
빕스 신메뉴 평가단에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6일까지 빕스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평일 샐러드바가 50% 할인되는 ‘신메뉴 평가단 쿠폰’이 증정된다. 쿠폰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달되며 오는 14일부터 12월9일까지 빕스 전 매장에서 2인 이상 식사 시 사용할 수 있다.
빕스는 소비자 평가단이 시식 후 홈페이지에 메뉴와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올리면 이를 차기 신메뉴 출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평가를 남긴 고객 중에서 베스트 평가를 선정해 빕스 샐러드바 식사권 20매(1인 2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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