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카콜라음료가 10개월 만에 다시 코카콜라 및 일부음료에 대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코카콜라음료는 코카콜라를 비롯해 킨사이다·스프라이트·죠지아커피 등 일부 음료 제품에 대해 평균 6%에서 9%가량을 인상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10개월만에 다시 가격을 인상한 것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