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은 ‘그린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OS 시스템을 오픈 오는 11월1일부터 백화점 식품관에서 그린카드를 이용해 환경마크 및 탄소 라벨링 인증상품을 구매하면 에코머니를 적립할 수 있게됐다. 또한, '그린카드'로 자동차, 가전제품 등 백화점이 아닌 다른 장소, 다른 업체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적립된 에코머니 또한 갤러리아에서 상품권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그린카드’는 환경부가 지난 7월부터 실시,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시중 은행계 신용카드와 연계해 발급해 주는 카드다. 가정에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환경 친화적인 녹색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을 통해 모아진 그린 포인트를 정부, 지자체 및 관련기업에서 연간 최대 20만 포인트까지 혜택을 준다.
한편, 이번 ‘그린카드 POS’시스템을 오픈한 갤러리아백화점은 Stop CO2 그린 갤러리아를 지향하며 환경경영,친환경백화점,녹색구매,온실가스 줄이기,녹색이웃,녹색소비자,녹색업무 프로세스 등 7대 지표를 선정해 환경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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