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이하 금투협) 부산지회는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와 공동으로 내달 2일 오후 3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중소기업 퇴직급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퇴직연금제도 도입과 관련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합리적인 경영의사 결정을 지원할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창희 미래에셋 퇴직연금연구소장이 ‘중소기업 퇴직연금제도 및 도입효과’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증권회사 퇴직연금 전문가들의 개별상담도 진행된다.
정원동 부산지회장은 “고령화 사회를 맞아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노후보장기능 강화와 기업의 재무건전성 향상 등을 위해 필수적인 제도가 됐다”며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고”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전화 051-867-9748로 접수하면 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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