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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 LTE 알리기’ 캠페인

서울 시내 20여개 지하철역 임직원 500여명 참여 캠페인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0.23 10:49:51

   
사진은 21일 아침 지하철 서울역 앞에서 이상철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가두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프라임경제] LGU+(부회장 이상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4G LTE 서비스인 U+ LTE를 알리기 위한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LTE 스마트폰이 본격 출시된 지난 12일 LGU+ 수원지점 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가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을 벌인 이후 구리, 관악, 안산, 성남 등 서울·수도권 지역뿐 아니라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에서도 지점 단위로 LGU+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가두 캠페인의 열기가 한껏 고조되자 이를 전사적으로 확대, 지난 21일에는 이상철 부회장을 비롯, 서울역 본사와 상암동 사옥에 근무하는 LGU+ 임직원 500여명이 직접 서울시 전역으로 나가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U+ LTE 서비스의 출시를 알리고 자사 4G LTE 서비스의 강점을 고객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한 마음이 돼 이번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캠페인은 아침 출근 시간대에 역삼역, 시청역, 광화문역, 서울역, 신촌역, 고속터미널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의 20여곳 지하철역에서 진행됐다.

가두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대한민국이 빨라진다, 가장 빠른 U+ LTE’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하철역 출입구로 빠져나와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U+ LTE가 최강 4G LTE임을 구호를 통해 알렸다.

이 날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정책개발팀 류희경 대리는 “고객들에게 원활한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발로 뛰는 네트워크와 영업현장의 직원들에게 이번 가두 캠페인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직접 고객들을 대면하고 소리높여 U+ LTE를 알리는 자리여서 그런지 직원들의 1등 LTE를 향한 열망이 강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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