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는 '2011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활동에 앞장설 '대학생 희망 서포터즈'를 오는 11월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5대 광역시 7만여 담배 소매점을 대상으로 신분증확인 캠페인 참여 동의서 배포 및 회수 활동과 함께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해 전파하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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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담배협회는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대학생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 ||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일정금액의 개인별 또는 팀별 활동비와 수료증이 주어지며, 또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활동팀을 선발해 1등 300만원(1팀), 2등 150만원(2팀), 3등 100만원(3팀)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 신청은 캠페인 공식 블로그(blog.naver.com/youthsp2010)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11월3일까지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가 주최하는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은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장수 공익 캠페인이다. 담배 구입 시 신분증을 제시하고 확인하는 절차를 생활화 해 청소년 흡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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