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사)광주장애인재활협회(회장 최용운)와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상임의장 채정기)가 공동주최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무등산사랑 등반대회가 무등산 증심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100여명과 무등산사랑 환경봉사단(본부장 김인주), 광주스키협회(회장 이계윤), 동강대학 의료봉사단(단장 노영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봉사단원으로 참여하며,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주민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22회을 맞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무등산사랑 등반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1:1 자매등반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한다.
10월 22일(토) 오전 10시 학운초등학교에서의 시작으로 동적골 산책로까지 10팀으로 나뉘어 등반을 하며 반환점에서는 풍물패 공연과 무등산 관련 퀴즈를 출제하여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등반이후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이 준비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보람된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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