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12일 한국화이자 아멧 괵선(Ahmet Goksun)사장
[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아멧 괵선 회장은 지난 1년 반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온 마크 팀니 전임 회장의 뒤를 이어 KRPIA의 8대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2007년 1월부터 공식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아멧 괵선 신임 회장은 “보다 많은 환자들이 혁신적 신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보건·의료 환경의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아멧 괵선 회장은 2004년 11월 한국화이자 사장으로 부임했으며 2005년 6월부터 KRPIA의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