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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러리스 카메라 신규 TV광고 온에어

새로운 콘셉트 및 2030만 화소 성능 감각 표현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0.21 08:29:53

   
삼성전자는 2030만 픽셀의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200의 TV 광고를 선보였다.
[프라임경제] 삼상전자 미러러스 카메라의 높은 화질을 강조하는 TV 광고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200의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2030만 화소로 뛰어난 수준의 화질을 자랑하는 삼성 NX200의 화질성능에 초점을 맞춰 연출 한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 렌즈 초점을 맞추는 소리와 함께 1픽셀이 적혀 있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광고는 픽셀수가 올라가면서 2030만 픽셀까지 점점 선명해 지는 코끼리의 모습을 보여 주며 카메라 화소의 중요성을 감각 있게 연출 했다.

또 소녀와 함께 코끼리가 물을 흩날리는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 내는 장면으로 어떠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촬영 가능한 NX200의 AF기능을 표현했다. ‘더욱 놀라운 건 이 작은 카메라로 당신의 모든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내레이션으로 NX200의 휴대성을 전하며 ‘시 더 월드 인 퍼펙트 디테일’이라는 카피와 함께 삼성 NX200의 화질 성능을 다시 한번 강조, 삼성NX200의 특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삼성카메라 관계자는 “NX200 2000만 화소의 장점을 소비자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본 광고를 기획했다”며 “NX200은 화소수를 위해서 휴대성을 포기했던 소비자에게 좀 더 적합한 제품이며, 작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도 NX200을 통해서는 고화질의 디테일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국내 출시한 삼성NX200은 2030만 고화질 성능과 함께 초당 7연사의 연속 촬영, 빠르고 정확한 콘트라스트 AF기능, ISO 12800 지원이 가능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로 고화질, 고속촬영, 디자인 3가지를 모두 고급화 시킨 카메라로 평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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