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지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하나투어가 주권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일 인터지스와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하나투어가 주권상장예비심사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항만하역 및 화물운송 전문업체 인터지스는 1966 설립됐으며, 전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504억원, 109억원이다. 최대주주는 동국제강(79.1%)이며 특수관계인인 유니온스틸이 지분의 15.4%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합성섬유 및 원단 제조업체이다. 대주주인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지분의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전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62억원, 187억원이다.
여행업체 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됐으며 최대주주인 박상환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의 25.16%를 소유하고 있다. 전년 매출액은 2181억원,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이다.
한편, 인터지스와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공모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고, 하나투어는 11월 초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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