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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편사업지원단, 사회 공익에 앞장서는 기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6.12.12 11:10:51

[프라임경제]한국우편사업지원단(이사장 : 선한길)은 12일 ‘2006한국PR대상’이미지PR우수상, ‘2006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웹사이트부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한다.

  지난해 12월 40여 년간 사용해온 사명 ‘체성회’를 ‘한국우편사업지원단’으로 바꾸고 사회 공익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의 변모를 다짐하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우편사업지원단은 사업 성격에 맞는 CI를 변경하고, 공익사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더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우정커뮤니케이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커뮤니티, 디자인 및 UI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한국우편사업지원단은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 운영, 우표․인쇄 등의 사업을 통해 우정 서비스 향상, 우정문화 저변 확대, 장학사업, 시각장애인 문화체험, 우표교실과 함께 하는 아나운서특기적성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선진 우정문화 창달과 사회공익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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