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순당(대표 배중호)에서 생산하는 전통주 ‘명작 오미자’가 ‘디자인코리아2011’ 공식 건배주’로 선정돼 우리나라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린다.
국순당은 ‘디자인코리아 2011‘ 행사중 국내외 유명디자이너가 참석하는 공식만찬행사에 ‘명작 오미자’를 건배주로 제공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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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순당 ‘명작 오미자’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디자인코리아 2011’에서 건배주로 선정됐다. | ||
이번 행사에 건배주로 선정된 전통주 ‘명작’은 지난 6월 미국에서 개최된 ‘2011 샌프란시스코 국제 와인대회’ 라벨 디자인 시리즈 부문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더블골드(Double Gold)를 수상한 제품이다.
‘명작’ 디자인은 첨성대를 모티브로 군더더기 없이 유연한 곡선미를 강조한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김영세씨의 작품으로 ‘전통의 현대화’라는 컨셉트에 그림 같은 글씨로 유명한 여태명 교수가 ‘명작’글씨의 캘리그래피를 맡아 술 용기디자인의 수작으로 평가받아 왔다.
국순당 고봉환 홍보팀장은 “한국 곡선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명작 제품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최대 디자인 전시회에 어울리는 건배주”라며 “행사에 참석한 국내외 세계적인 디자이너에게 우리나라 전통주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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