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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미리 X-MAS' 이렇게 준비하면 어때?

독일, 스위스 등 '크리스마스 마켓' 방문…분위기 '후끈'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0.20 16:36:48

[프라임경제] 쌀쌀해진 날씨가 예년보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국내 한 대기업은 10일가량의 크리스마스 휴가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제주의 한 특급호텔은 벌써 크리스마스∙연말 패키지를 선보이며 겨울이 가져오는 기대감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하나투어(대표 권희석)는 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크리스마스∙연말 여행 사전예약할인' 기획전을 선보였다.

   
독일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
하나투어는 중국, 동남아, 미주 지역은 30일전 예약 시 최대 10만원, 유럽은 50일전 예약 시 최대 20만원, 일본은 50일전 예약 시 5만원 및 4인 가족 예약시 1인 1만원 추가 할인 등 지역별로 차등화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012년 1월1일 출발 상품을 예약한 선착순 고객 30명에게 하나투어가 발행하는 월간지(Hanatour's Traveller) 1년 구독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기획전을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13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큰 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공예품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이 진열되는 전통시장으로, 독일 로텐부르크,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랑스 파리, 스위스 루체른 등 유럽 곳곳에서 약 한달간 진행되는 대규모 축제로 동화 속에 나올법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하나투어가 선보인 'X-MAS 백조의 성과 융프라우 6개국 12일'은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독일 로만틱 가도, 스위스 융프라우 등 서유럽 6개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프랑스 파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출발 30일전 예약시 10만원, 50일전 예약시 20만원이 할인되며,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을 제공되며, 319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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