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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 ‘북새통’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간 총 8000여명 방문객 몰려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10.17 17:04:43

[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신촌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촌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약 8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서울 신촌 대학가 밀집지역에 분양한 ‘신촌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14일)부터 지난 주말(16일)까지 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신촌 대학가 밀집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방문객들 중에는 퇴직 후 노후자금을 위한 준비로 노년층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촌은 지난 1월 ‘이대역 푸르지오 시티’를 공급해 분양을 완료한 상태로 투자성공이 검증된 지역”이라며,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입지적 특성과 소형평형으로 공급되며, 이대역 푸르지오 시티보다 낮은 분양가 책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7층~지상 22층으로 총 361실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23㎡~28㎡로 100% 소형평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억9000만~2억4000만원대며, 입주예정은 2014년 1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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