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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삼선 SK VIEW’ 잔여분 분양

강북 교통요지의 역세권 중소형아파트 최고 입지

이보배 기자 | lbb@newsprime.co.kr | 2011.10.17 10:13:14
   
SK건설이 잔여분 분양중인 '삼선 SK VIEW' 주경투시도.

[프라임경제] SK건설은 17일 역세권과 간선도로망 등 뛰어난 교통입지에다 주로 실속형 중소형아파트로 구성된 서울 성북구 삼선동의 ‘삼선 SK VIEW’ 잔여분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삼선 SK VIEW는 지하 3층~지상15층 7개동 규모로 전체 430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23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총 430가구는 전용면적 59㎡(88가구), 84㎡(228가구), 116㎥(58가구), 118㎡(복층 3가구), 122㎡(48가구), 179㎡(복층 1가구), 195㎡(복층 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430가구 중 73%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 삼선 SK VIEW의 최대 강점은 광화문, 종로, 동대문 등 도심과 동북부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요지에 입지했다는 점에 있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500~600m 떨어진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버스 등 편리한 대중교통, 내부순환로와 동소문로 등 촘촘한 간선도로망과 연결돼있어 고객들의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단지와 인접한 삼선초교를 비롯해 경동고, 한성여중고, 한성대, 고려대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도심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성북천과 낙산공원, 창경궁, 서울성곽길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유적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인근 삼선시장, 동대문쇼핑타운, 롯데백화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 역시 편리하다.

삼선 SK VIEW의 시설적 특징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해 건물을 배치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하에만 주차시설을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는데 있다.

경사도가 큰 인근 단지와 달리 삼선 SK VIEW는 평지에 건설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했고, 이밖에도 에너지 절약형 공기필터링 시스템인 열교환형 세대환기시스템과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중앙정수 시스템,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구축돼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SK건설 주택문화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2년 5월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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