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가 오는 16일 명동 예술극장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스티븐스 주최 ‘제8회 뉴욕 핫도그 먹기 대회’에 자사 음료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핫도그 먹기 대회는 10분간 먹은 핫도그의 총 개수를 놓고 핫도그 빨리 먹기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일반인과 커플, 단체팀으로 나눠 총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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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가 오는 16일 열리는 핫도그 먹기 대회에 '나랑드 사이다' 등 자사 음료를 협찬한다. | ||
동아오츠카 이시명 홍보팀장은 “‘나랑드 사이다’는 칼로리 부담 없이 핫도그와 곁들여 먹기 좋은 제품”이라며 “핫도그와 ‘나랑드 사이다’의 제품 특징이 잘 어울리는 이번 대회에 협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빨리 먹기 대회 외에도 초대형 핫도그 만들기 기네스가 펼쳐진다. 또한 명동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핫도그를 나눠주는 등 이색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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