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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핫도그 먹기대회에 ‘나랑드사이다’ 지원

100여명 참가 규모 대회에 음료 협찬 및 우승자 경품 제공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0.14 11:31:49

[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가 오는 16일 명동 예술극장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스티븐스 주최 ‘제8회 뉴욕 핫도그 먹기 대회’에 자사 음료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핫도그 먹기 대회는 10분간 먹은 핫도그의 총 개수를 놓고 핫도그 빨리 먹기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일반인과 커플, 단체팀으로 나눠 총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가 오는 16일 열리는 핫도그 먹기 대회에 '나랑드 사이다' 등 자사 음료를 협찬한다.
동아오츠카는 이 대회에 제로칼로리 ‘나랑드 사이다’와 생수 ‘마신다’ 제품을 제공한다. 음료 협찬 외에도 2등 우승자에게 100만원 상당을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이시명 홍보팀장은 “‘나랑드 사이다’는 칼로리 부담 없이 핫도그와 곁들여 먹기 좋은 제품”이라며 “핫도그와 ‘나랑드 사이다’의 제품 특징이 잘 어울리는 이번 대회에 협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빨리 먹기 대회 외에도 초대형 핫도그 만들기 기네스가 펼쳐진다. 또한 명동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핫도그를 나눠주는 등 이색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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