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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산 예천 푸르지오’ 이달 말 분양

전용면적 62㎡~84㎡ 중소형 706가구 친환경 단지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9.27 11:04:55

[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은 이달 말 충남 서산에서 ‘서산 예천 푸르지오’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충청남도 서산시 예천동 127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서산 예천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70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2㎡(A, B타입) 150가구 △73㎡(A, B, C타입) 144가구 △84㎡(A, B, C타입) 412가구 등 총 7개 타입으로,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서산 예천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에 따르면 서산 예천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서산시는 부동산시장 침체를 겪고 있는 여타 지역과 달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다. 매매, 전셋값 모두 가파른 상승추이를 보이고 있다.

매매가의 경우,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최근 1년간 약 9%의 상승을 보였으며, 같은 기간 전셋값 역시 24% 급상승하며 매매가 대비 80%에 육박하고 있다.

단지남측을 지나는 32번 국도, 인근의 29번 국도를 통해 당진, 태안, 대산, 홍성 등 인근지역 진출입이 용이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 나들목을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 법원, 경찰청, 시청 등 관공서가 가까이에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부춘초교, 서산중, 서산여중, 서산여고, 서산중앙고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산 예천 푸르지오’는 주변 자연환경과 푸르지오의 ‘그린프리미엄’ 기술이 조화된 친환경 청정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역으로 떠오르는 중앙호수공원 주변에는 수변 산책로, 시민 체육시설, 야외 조각작품 전시장 등이 마련돼 있다. 예천 도시개발사업으로 주변에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자연친화형 주거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단지 중앙에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함을 고려해 만든 30m 너비의 통경축을 중심으로 보행녹도가 들어서며 단지 곳곳에는 9가지의 테마가든이 꾸며진다. 또 단지내 태양광 급탕시스템, 태양광 소변기, 하이브리드 보안등(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린프리미엄 기술도 적용된다.

푸르지오의 입주민 편의시설 ‘유즈센터(UZ Center)’에는 최신 시설의 피트니스센터와 골프클럽, 주민 카페, 주민 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산시 예천동 1255-1번지 예천호수공원 남측에 위치하며, 9월30일 개관한다. 2013년 11월 입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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