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 논현동 남동산업단지에 분양하는 ‘논현 2차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지난 주말(24~25일)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 |
||
| 사진은 논현 2차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 현장. | ||
지방에 분양하는 아파트처럼 한꺼번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기보다는 시간대별로 꾸준히 방문객이 이어진 것이 특징이었으며 특히 사은품을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주식시장과 저축은행이 붕괴되는 등 마땅한 투자처가 별로 없다는 점에서도 많은 사람이 오피스텔을 찾는 것 같다”며 “특히 ‘블랙 프라이데이’였던 지난 23일 금요일 이후 문의전화가 2배 이상 늘어난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 ~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63㎡로 총 771실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 당 400만원 후반 대부터로 최근 남동구 일대 분양한 오피스텔보다 3.3㎡ 당 100만원 가량 저렴하며, 계약금 5%, 중도금 30% 무이자, 3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청약은 26~27일 양일간 받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