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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정신보건사업 발전방향’심포지엄 개최

27일 오후2시, 5.18기념문화센터 개최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09.26 13:36:32

[프라임경제] 광주시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등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보건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시는 27일 오후 2시에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광주지역 정신보건 사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정신보건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립병원 남윤영 기획홍보과장의 ‘정신보건사업과 자살예방사업의 정책적 방향성과 전략’ 기조강연과,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지원단 김경희 교수의 ‘서울시의 지역사회사례관리모형’ 발표, 광주시 서구정신건강센터와 요한알코올상담센터의 사례관리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정신보건사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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