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요트피아, 해양레저 전문 경력 및 인턴 기자 모집

 

박유니 기자 | qkrdbsl11@nate.com | 2011.09.26 10:46:09

[프라임경제]요트계의 F1 격인 ‘아메리카즈컵 월드시리즈’에서 한국팀 ‘팀코리아’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아니, ‘아메리타즈컵’이라는 대회를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부터 묻고 싶다. 또 세계를 설레게 하는 이탈리아의 ‘제노아 국제보트쇼’, 영국의 ‘런던 보트쇼’, 독일의 ‘뒤셀도르프 보트쇼’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까?

작금의 국내 해양레저 분야의 현실이 이렇다. 흡사 김연아의 탄생 전 암흑기와 같았던 한국의 피겨스케이팅과 다름없는 것이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에서 말이다.

국내 최초의 해양레저전문미디어 요트피아(www.yachtpia.donga.com)가 이렇듯 아직은 암흑기에 머물러 있는 국내 해양레저 문화에 이정표가 되고자 해양레저문화를 선도할 경력 및 인턴기자를 모집한다.

요트피아 기자는 수영, 낚시에서부터 요트, 윈드서핑, 카누, 스쿠버다이빙 등 다채로운 해양 문화를 접하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범국민에게 해양 관련 산업, 문화 전반을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요트피아 백영환 대표는 “국내 해양레저 산업은 아직 불모지나 다름없는 상황이지만, 정부 정책에 힘입어 빠른 발전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요트피아 기자는 이를 지원하고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나가는 선구자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백 대표는 이에 “해양산업, 문화를 선도할 역량 있는 경력 및 인턴기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모집분야는 국내(서울-중앙기자, 기타 지역-주재기자) 국외(해외통신원)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이메일(yachtpia@yachtpia.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1577-2615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